제가 가지고 있던 영상 일부를 편집해서 훌륭히 만들어 주신 지나랑님께 감사드립니다.

아직도 믿겨지지 않는 이 먹먹함...

제 30대를 바친 분이 새벽이슬처럼 가신 것을 추모하면서...


Posted by 정경진(노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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