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콤글래드웰의 '아웃라이어' 란 책권력간격지수가 높은 나라인 우리나라 사람들은 이를 어떻게 받아 들일까...??

   

   

로또나 대박, 말탄 왕자님이 나타나 구원하는 신데렐라식 코리안 드림을 꿈꾸는 것처럼 단 1%도 고위 관료가 될 가능성은 없으면서도 "그걸 왜 던져버려" 하지나 않을지...."

   

   

그런 생각들이 많은 사람들 속에서도 과감히 던져버리는 그의 결단 칭찬받아 마땅하다..

   

나는 자전거 타고 출근하는 대통령을 보고 싶다. 물론, 각국정상들을 만나거나 의전활동차원에선 당연히 그에 격식에 맞는 절차를 갖추어야 하겠지만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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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력간격지수(Power Distance Index, PDI) -특정문화가 위계질서와 권위를 얼마나 존중하는지를 나타낸다 측정시 "직원들이 관리자의 의견에 동의하지 않음에도 두려움 때문에 그것을 드러내지 않는 일이 얼마나 자주 발생하는가?" PDI가 낮은 나라는 수상이 전차타고 출근하고 캠핑카 타고 다님(오스트리아, 네들란드), 벨기에나 프랑스같은나라에서는 보기 힘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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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media.daum.net/politics/others/newsview?newsid=20121212095215891


Posted by 정경진(노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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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마이다스의세상 2012.12.12 11:42 신고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저도 찬성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