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NG에서의 마지막편지-해촉인사를 드리며..

 

 

 

ING생명 정경진FC입니다.

 

ING생명 입사한지 1주년 메일(http://noell.tistory.com/71 드린지가 엊그제 같은데 벌써 4년이 흘렀네요

 

2008 5 1 입사해서  5 7개월간 있었네요.

 

입사할 당시를 돌이켜 보면 내가 언제까지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최소한 5년은 버텨보자는 저와의 다짐을 했었는데  약속은 지킨 셈입니다.

 

귀가 얇고측은지심이 남보다 많아 제가 돈을 빌려주고 사기는 당할지언정 남에게 아쉬운 소리를  하지는 못하는 편이었는데 이만큼 버텨온 것도 한편으로 대견하다 생각합니다.

 

저의 고객이 되어 주셔서 고맙습니다.

2013 12 31일부로 공식적으로 ING 그만두게 되었습니다.

 

 

어둡고 암울한 터널 안에서 여러분의 계약이 저의 희망이고 빛이 되어주었습니다.  오랫동안 함께 하면서 보필해드리지 못해 죄송한 말씀올립니다.

 

인간의 기억이란 것이 자신에게 유리하게 기억되는가 봅니다.

 

일찍이 도올 선생은 기억에 대해…

 

 

 과거는 수가 없다. 바로 어제로 지나가버린 나의 과거도 기실, 나의 의식 속의 기억(Memory)이라고 하는 특수한 작용에 의존하고 있을 뿐이다. 그런데 기억이라는 것은 과거의 사실이 아니다. 그리고 그것은 결코 과거의 총체가 될 수 없다.

 

기억은 과거의 체험적 사건의 선택이며, 그 선택을 기억해내는 과정에는 이미 상상력이라든가 주관적 판단이라든가 감성적 왜곡이라든가 하는 여러가지 잡스러운 사태들이 개입한다. 기억은 과거의 사실이 아닌, 과거체험의 해석(Interpretation)이다.

 

라고 하셨는데요…

 

 

 딴에는 설명을 드린다고 드렸는데 혹시 미비한 점이 있었다면 살면서 갚아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그리고 ING계약 관련한 일상정인 행정처리 관련해서는  앞으로 배정되는 FC 고객센터(1588-5005) 처리해야 하겠지만 보험회사에 일하면서 쌓아온 수많은 노하우는 어디로 가는게 아니니까..

 

 

어떤 상황에 처했을  보험금 처리나 신청 민원 따위의 컨설팅은 해드릴  있으니까 연락주시면 최대한도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FC 있으면서 보험회사 관련한 민원도 많이 처리해보아서  받을 돈도 곧잘 받아내곤 했습니다. ^^

 

 

의료 실비건을 포함해서 가능한 제가 도와드릴  있는 상황내에서 최대한 도와드리겠습니다.

 

 

 

사실저는 ING코드 유지했지만 2013 4월부터 ()우리라이프 상조 회사에 경영지원 본부장으로 일을 해오고 있었습니다.

 

그때를 즈음하여 현재의 회사에 들어오기전 인접한 시간에 가입하신분들…

먹고는 살아야겠기에 작년 초에 가입하셨던 분들이 눈에 밟혀서 1년간 자격유지를 위해 돈을 넣어가면서 유지해왔는데 이제는 한계가 같습니다.

 

들어보셨는지 모르겠지만

팟캐스트방송 국민TV와 이이제이 그리고 아름다운 재단등에 제휴 및 광고하고있는 상조회사에 있습니다.

 

아래는 저희 회사사이트구요


홈페이지 http://www.woorisj.com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woorilifesj 

블로그 http://woorisj.tistory.com

 

 

아직업력이 이제 1 밖에 안되었지만고령화 시대에 꾸준히 성장하고 있는데  올해가 고비가   같네요.

 

많은 성원해주시고 언젠가  고객님들 모시고 디너쇼 하는게 꿈이니까  성공할  있게 기원해주십시요 . 

 

그동안 성원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꾸벅~)

 

 

 

 경진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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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정경진(노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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